'전체'에 해당되는 글 4건

  1. [PV] 9nine - With You / With Me (자동·연속재생/풀버전다운/가사) (1) 2014.03.07
  2. 투러브 트러블 다크니스 40화 리뷰 2014.02.13
  3. ナノ(나노) - Silver Sky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10화 ED] 2013.12.10
  4. 투러브 트러블 다크니스 38화 리뷰 (2) 2013.12.07

[PV] 9nine - With You / With Me (자동·연속재생/풀버전다운/가사)

           

 

With You/With Me


 

9nine (ナイン)나인

 

작곡︰OZO
작사︰OZO

 

色とりどりの世界で偶然に

이로 토리도리노 세카이데 구우젠니

각양각색의 시계에서 우연하게


出会ってしまったの?

데앗떼 시맛타노?

만나버린 거야?

 

ふたりは運命なんて簡単に信じれないけど
후타리와 운메이 난테 칸탄니 신지레나이케도

두 사람은 운명이라고 간단히는 믿을 수 없지만

 

おんなじ夢 見ていたい

온나지 유메 미테 이타이

같은 꿈 꾸고싶어


泣き顔も笑顔も やって来る

나키가오모 에가오모 얏데 쿠루

우는 얼굴도 웃는 얼굴도 올

 

明日に後悔は似合わない

아시타니 코카이와 니아와나이

내일에 후회는 어울리지 않아

キミがそばにいるから

키미가 소바니 이루카라

그대가 옆에 있으니까


強い気持ちでいたいよ

츠요이 키모치데 이타이요

강한 마음으로 있고 싶어


ジグザグかもしれない

지구자구 카모 시레나이

지그재그일지도 몰라


ジグザグでもいいんだ

지구자구데모 이잉다

지그재그여도 괜찮아

 

Forever and ever with you

Forever and ever with you

Forever and ever with you


道は続いてく

미치와 츠츠이테쿠

길은 이어져가

 

屋上から見つけた 街の景色

오쿠죠 카라 미츠케타 마치노 케시키

옥상에서 발견했던 길거리의 배경


色づく季節 ざわついた人波

이로즈쿠 키세츠 자와츠이타 히토나미

색이 물 드는 계절 떠들썩했던 인파


永遠なんて簡単に見えないよ

에이엔난테 칸탄니 미에나이요

영원 같은 건 간단히는 보이지 않아


おんなじ空 見上げた

온나지 소라 미아게타

같은 하늘 올려다 봤어


本当でも 嘘でも巻き起こる

혼토데모 우소데모 마키 오코루

진짜여도 거짓이어도 갑자기 불어 일어날


明日になんだか期待しちゃうね

아시타니 난다카 키타이 시챠우네

내일에 무엇인가 기대해버리네


ボクはそばにいるよ

보쿠와 소바니 이루요

나는 옆에 있어요


ずっとそばにいるから

즛또 소바니 이루카라

쭉 옆에 있으니까


デコボコかもしれない

데코보코 카모 시레나이

울퉁불퉁일지도 몰라


デコボコでもいいんだ

데코보코데모 이잉다

울퉁불퉁이어도 괜찮아


Forever and ever with you

Forever and ever with you

Forever and ever with you


道はここにある

미치와 코코니 아루

길은 여기에 있어

 

キミがそばにいるから

키미가 소바니 이루카라

그대가 옆에 있으니까


強い気持ちでいたいよ

츠요이 키모치데 이타이요

강한 마음으로 있고 싶어요

 

キミがそばにいるから

키미가 소바니 이루카라

그대가 옆에 있으니까


強い気持ちでいたいよ

츠요이 키모치데 이타이요

강한 마음으로 있고 싶어요


ジグザグかもしれない

지구자구 카모 시레나이

지그재그일지도 몰라


ジグザグでもいいんだ

지구자구데모 이잉다

지그재그여도 괜찮아

 

Forever and ever with you

Forever and ever with you

Forever and ever with you

 

道は続いてく

미치와 츠즈이테쿠

길은 이어져가

 

Forever and ever with me

Forever and ever with me

Forever and ever with me


ずっと一緒だよ

즛또 잇쇼다요

쭉 함께야

 

 

가사 출처 : http://sekainoj.blog.me/80207685594

 

 

파일은 PV버전의 영상을 MP3파일로 인코딩 한 파일입니다.

정식발매일은 3월 12일로 그때까지 기다려 다운 받아도 늦지 않습니다만..

조금이라도 빨리 다운받아서 듣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댓글로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용량제한으로 바로 못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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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러브 트러블 다크니스 40화 리뷰

 

 

지난 39화 마지막 갑작스러운 야미의 발작으로 끝이 나버렸고

40화가 되어서 드디어 이 작품의 제목이자 핵심인 다크니스에 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39화 리뷰는 귀찮아서 결국은 생략해버렸고 40화도 솔직히 작성하기는 귀찮은데

중요한 내용이다 보니 결국에는 작성하게 되네요.

리뷰방식도 40화를 기준으로 이미지 밑에 바로 설명 및 줄거리 내용을 적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분명 방금 전까지 학교수영장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던 야미와 메아

하지만 다크니스를 발현하기 위해 잠시 네메시스와 몸을 교체(?)합니다.

 

사실 이 부분을 잘못 설명하면 오해하기 쉽상이고 저 역시 보신 분들의 댓글을 통해서

겨우 알게 된거 같지만..

 

무엇보다 아직 확실한 부분이 아니기 떄문에 너무 쉽사리 믿지는 마셨으면 하네요.

 

일단 지금까지 메아와 다크니스가 서로 대화하는 부분에서도 메아의 눈에서만 확인이 가능했고

다른 사람들의 눈에서는 확인이 불가능했습니다.

 

이건 즉, 메아와 네메시스의 육체는 하나로 통일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네메시스와 메아의 모습이 따로 있지 않느냐? 그러면서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실 텐데 네메시스의 모습과 메아의 모습이 유우키네 사람들에게 동시에 보인 적이 없다는 걸

생각하면 메아와 네메시스의 육체는 하나이고 인격교체로 인해 육체는 하나이지만 메아, 네메시스

이렇게 둘의 모습으로 바뀌었던 게 지금으로서는 가장 납득할 만한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전편 리뷰를 안 해서 혹시나 제 리뷰를 바로 보시는 분들은 왜 갑자기 야미의 다크니스화가

갑작스럽게 이루어 지고 있지?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수도 있을 텐데

야미가 다크니스화가 되기 위해서 그에 맞는 조건이 필요로 했었는데

그게 다름이 아닌 마음속의 평정이었다는 거죠.

 

그래서 네메시스가 굳이 야미가 지구생활에 녹아들면서 만끽하는 걸 막질 않고

내버려 뒀다는 거지요.

 

물론 과거에 이의 위험성을 알아챈 티아유가 야미에게 사람으로써의 교육을 베푸는 걸로

억누르려고 했지만 이를 탐탁지 않게 여기던 주변의 과학자들이 결국 티아유를 추방시키고

연구끝에 궁극의 트랜스 다크니스 시스템을 야미의 의식속에 집어넣었던 것이

결국에는 위와 같이 지금까지 자신의 여동생으로 알고 있었던 메아가 환영이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과 실망으로 정신에 대한 과도한 부하로 인해 결국에 다크니스화가 되고 맙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지금까지의 메아가 환영이었을지도 모른다는 부분으로

야미의 정신에 과도한 부하를 줌과 동시에 다크니스를 보다 강하게 발현시키기 위해

첫번째 이미지처럼 메아의 정신에 네메시스가 투입해 몸을 바꾼 이유가 되겠지요.

 

 

 

이게 바로 다크니스화된 야미의 본래의 모습

뿔이 생겼고 복장은 이전의 복장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더 발전(?)되었고 좋아졌지요. = ㅅ=a;;

 

다크니스화가 되면서 트랜스 능력 또한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달라졌습니다.

공간을 이용한 트랜스 능력으로 교실에서 수업을 듣고 있던 유우키 리토를

바로 수영장으로 불러내지요.

 

그나저나 복장 너무 너무 좋네요 =ㅅ=

아, 참고로 성격까지 완전히 180도 바뀌었습니다.

이전에는 츤데레였다면 지금은 완전 얀데레쪽에 가까워졌으면서 야한 것 또한 밝히게 되는

그런 성격으로 완전히 180도 바뀌었습니다.

(참고로 처음에는 360도라고 적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러면 원래의 모습이잖아! 하고 생각한 ㅋㅋ..)

 

아무튼 보는 사람이야 좋기야 하지만 당하는 유우키의 입장으로서는 그저 암울함 그 자체이고

나중에 원래의 야미로 되돌리기 위해 또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ㅋㅋ;

 

 

트랜스 능력을 이제는 물로도 이용하는..ㄷㄷ;

키아.. 아무튼 낙원이 있다면 여기가 바로 그 낙원일까요?!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게 슬프네요..

 

하지만 얀데레로 바뀌다 보니 유우키 리토를 평생 자기 마음속에서 살아가면서

하나가 되기 위해 여자들 가슴에 파붙여 죽여주겠다고 하는 야미..

 

이걸 좋아해야 돼.. 말아야 돼;;

그것이 문제로다..

 

마지막에 모모와 나나가 나서면서 다크니스화가 된 야미와의 대결이

과연 다음화에 어떻게 이루어 질지 심히 궁금하군요.

마지막 교장선생님은 야미로 인해 남극으로 보내져버린 ㅋㅋ

 

 

P.S. 글 작성하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인 줄 몰랐네요.

1시간 좀 넘어버린.. 이 한 편 리뷰 작성하는 데도;;

ナノ(나노) - Silver Sky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10화 ED]

 

 

ナノ(나노) - Silver Sky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10화 ED]

 

 

So long, light of dawn
darkness, take me in soundlessly holding on

 

In the depths silent world, long ago
all that will remain broken heart, farewell

 

Memories of better days
locked within in hopes that we will remember
someday we may wake to find sunrise

 

Silver sky, falls upon you and I
another hope fades away into night
distant melodies, a sweet lullaby
will lead me to you

 

Firefly, glows upon you and I
another hope fades away into the lonely night
when morning comes, the gentle voice will lead you
to the light

 

Close your eyes as the stars grow dim
she whispers now, an everlasting vow
Hava faith in your heart when hope is forgotten
Follow the twilight

 

Silver sky, falls upon you and I
another hope fades away into night
distant melodies, a sweet lullaby
will lead me to you

 

Firefly, glows upon you and I
another hope fades away into the lonely night
when morning comes, the gentle voice will lead you
to the light

 

 

가사 출처 : http://djrayblade.blog.me/80202299507

 

애니 보면서 눈물 흘린 적은 클라나드 이후로 정말 오랜만이네요 ㅠ

원작과는 다른 전개이긴 하지만 오히려 원작보다 이 전개가 더 괜찮다고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에 다카오가 자신의 몸을 바치면서 이오나를 부활시킬 때 이 노래가 흘러나오던데..

상황도 그렇고 곡도 그렇고 엄청 슬프네요;;

 

파일은 그냥 댓글(되도록이면 비밀댓글로 부탁)에 이메일 적어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바로 올리기에는 그러므로..

투러브 트러블 다크니스 38화 리뷰

 

 

 

 

 

 

지난 37화 메아가 야미의 여동생이라는 게 밝혀진 이후로

주변인들과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반대로 이번화는 여전히 티아유에게 거리감을 두고 있는 야미를 메인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이미지를 좀 더 많이 올리고 싶지만 이 만화의 특성상 수위높은 위험한 장면들이 너무나 많은 탓에

항상 최대 4개까지만 올립니다.

 

절대 귀찮다던가 그런 게 아닙니다(...)

 

아무튼 전화로 오시즈가 학교에서 양호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카도 선생님의 진료소가

바빠질 거 같아 리토네 일행들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미캉도 그곳에서 생활하는 티아유와 야미를

만나게 한다면 조금은 진전이 있을거라 생각해 야미도 같이 불러서 갑니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당연히 간호사 복장을 입어야 하고 리토 역시 여자로 변신해

위와 같이 간호사 복장을 착용합니다.

 

신기하게 리토는 원래 남자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여자로 변신해도 그다지 끌리지 않더군요.

나올 건 다 나오고 여자로서 있을 건 다 갖추고 있는 여자버전의 유우키 리토인데도 말이지요.

 

그렇게 여자저차 도와주고 있다가 안 쓰는 약품을 지하창고로 옮기로 간 티아유가 아직까지

나오질 않아 야미와 리토가 확인하러 지하로 내려갑니다.

 

그곳에서 발견한 건 어느정도 예상은 했습니다만..

당연히 간호로봇에게 조교(?) 당하고 있는 티아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만화 특성상 당연한 거지만 이놈의 로봇들이 지금까지 제 기능을 하는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그저 항상 똑같은 패턴으로 오류가 난 로봇이 여자들을 범하면서 서비스 장면을 연출하는 거지요.

매번 이렇다 보니 질릴 만도 한데 신기하게 볼 때마다 오히려 만화에서 남자 주인공들이

여자가슴에 얼굴을 파묻는 거와 같이 모니터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집중하면서 보게 되는

기이한 현상..

 

야미와 리토가 로봇이 자신들에게 시선을 빼앗고 있는 동안 티아유에게 도망치라고 하지만

결국에는 다시 붙잡히게 됩니다.

 

어째서 도망가지 않았냐? 하고 야미가 묻자

세 번째 이미지(수위조절 했습니다.)와 같이 더이상 홀로 두고 도망치는 건 싫다고 대답하자

표정의 변화가 거의 없는 야미가 표정의 변화를 보이죠.

 

이에 각성(?)한 야미가 지금까지는 그저 독자들을 위해 서비스를 해줬을 뿐이다 라는 듯이

단번에 로봇을 제압하는 놀라운 힘을 보여줍니다.

 

항상 이런 힘은 당연하지만 나중에 나옵니다 'ㅅ'

 

아무튼 관계가 조금은 진전되지 않았나 생각하고 그대로 마무리 짓나 싶었더니

또 한 번 이전 네메시스가 언급했던 야미의 어둠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번 38화 마무리됩니다.

  1. 전 이번편에서 리토가 리코가 되어서 파렴치해라는 소리를 한다는게 더 신기했습니다.흐흐.. 그정도 했으면 이제 흑화에 눈을 뜰때도 되지 않았나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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